• 번호 : 52880
  • 글쓴이 : 안경숙
  • 작성일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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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 샛별대학 탐방-노인사목부 교사학교

 교구 노인사목부(전담사제 정준섭 요셉) 「교사학교」는 4월 26일 10시에  ‘노인대학 운영 현장수업’을 위해 전민동 성당(주임사제 방경석 알로이시오) 샛별대학을 탐방하였다.  

  2003.3월에 개교한 샛별대학은 이사장이신 주임신부님의 지도하에 지도수녀님과 학장을 비롯한 봉사자 19명, 남·여 학생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대전교구 내에서는 역사가 긴 노인대학 중 하나이다. 특히 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열심히 살아온 노년의 신자들이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지역주민을 포용하여 해마다 신영세자를 배출하고 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샛별대학이 유지되어온 비결에는 신부님의 관심과 사랑, 또 열정적으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교리 봉사자들과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주는 노인분과 소속의 마르타회의 노력이 숨어있다. 

  이 날 탐방에 참여한 「교사학교」 수강생들은 참관을 통해 느낀 내용을 토대로 각자의 본당에서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자 다짐하였다.

   본당을 방문한 수강생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모든 일정과 운영내용을 공개해주신 신부님과 샛별대학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