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목기획국(국장 김민희 신부)에서는 2017년 5월 12일(금) ‘대전 중남부지구 소공동체 교육’을
‘대사동성당’에서 실시하였으며, 대전남부지구 6개 본당 29명, 중부지구 9개 본당 125명,
총 154명이 참석하였다.
일정은 '성경안치식'을 시작으로 ‘나와 가족 새로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바오로 딸 수도회’ 수녀들이 피정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가장 작은 소공동체인 가정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사랑을 회복하도록 돕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모색하게 했다.
15시 사목기획국 국장 김민희 사제 주례로 파견미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