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월)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서천군 내 어르신 약 1,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실버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식전공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실버포크댄스, 하모니카 합주, 전통예술공연단 '혼'의 Good-판, 목양지역아동센터의 우슈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 할 수 있었으며, 서천군보건소 협조로 건강홍보관과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네일아트와 캐리커쳐, 무료 중식권 배포 부스운영을 하였습니다.
어버이날 기념식으로 90세 이상 어르신 10명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어 도지사 및 군수 표창이 있었습니다. 도지사 표창에 장한어버이상 1명, 서천군수 표창에 장한어버이상 3명, 효행자 10명을 표창하였습니다.
Sr 이경미 관장님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노박래 서천군수님, 조남일 서천군의회 의장님의 축사가 있었으며,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깜찍한 기림어린이집 유아들의 율동에 삶에 지쳐있던 어르신들의 눈빛에서 꿀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눈빛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