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목기획국(국장 김민희 신부)에서는 2017년 5월 30일(화) ‘아산지구 소공동체 교육’을
‘도고성당’에서 실시하였으며, 10개 본당 147명이 참석하였다.
‘나와 가족 새로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바오로 딸 수도회’ 수녀들이 피정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가장 작은 소공동체인 가정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사랑을 회복하도록 돕고, 가족과의 관계와 사랑의 회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모색하게 했다.
도고 본당 아들 신부를 방문중인 원로사목자 이종대 요셉 신부님의 주례로
사목기획국 국장 김민희 사제와 차장 박지순 사제, 도고본당 주임 한동성 사제가 공동으로
미사를 집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