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행복밥차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끼100원나눔운동 본부에서 지원해 주신 쌀과 차량으로 서천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7월 10일 판교면 주민자치센터에서 190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여름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해드렸고, 19일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찾아가는복지마을사업을 통해 약 100명의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21일 종천면 보금자리아파트 어르신들 77명에게도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6일 종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54가구에 전달하였습니다.
7월 행복밥차 사업을 통해 421명의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행복을 전해드렸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사업을 진행하기 힘든 날이 많이 있었지만 식사를 하신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 만들어줘서 고맙다. 잘 먹고 간다.'라는 말씀을 전해주실 때 보람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서천군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전교구에서 주시는 행복과 사랑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밥차는 힘껏 달리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