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548
  • 글쓴이 : 김혜경
  • 작성일 : 2017/10/25
  • 조회수 : 2,858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 세례식

10월 22일 11시 병원미사에서

맹상학 마르첼리노신부님 주례로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성인 3명과 유아 10명,

총 13명의 세례 대상자가 있었는데

 

최고령은 김 마리아 할머니로

수녀님과의 교리를 통해 세례식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편 10명의 유아 세례자들은

복지마을 소속의 신자 직원들의 아이들로

5가정이 새롭게 성가정의 첫 걸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신자 직원들 역시

복지마을에서 세례식을 받아

부모와 자녀 모두 같은 곳에서

새로이 시작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게 와닿습니다~

 

어르신들만 계신 곳에

오랜만에 아이들 소리가 있어, 분주하기도 했지만

서로의 세례의 축하해주며

행복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