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월) 요셉의마을 전의요셉의집(전담사제:박종훈 안토니오)에서 지난 3일 사제서품을 받으신 새 신부님들의 첫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김종식(타대오), 김솔(노엘), 노영호(베드로), 최윤범(대건안드레아), 김지훈(미카엘), 김원욱(마르셀리노) 이상 6명의 새 신부님들께서 어르신들과 종사자를 위해 미사를 봉헌해 주시고, 한 분 한 분 안수도 해주셨습니다.
이제 첫 발을 내딛은 사제의 길에서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착한목자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은 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하느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니싸의 그레고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