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본부장 이진희 프란체스카, 전담 박제준 신부)는 1월 27일(토) 본부 부설 금융복지상담센터 업무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 날 개소식을 성남시금융복지상담센터, 주빌리은행, 한국금융복지상담사협회와 대전교구 금융복지상담사와 수료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는 2017년 한 해 동안 금융복지상담사교육 100시간과 심화교육 30시간을
시행해 54명의 수료생과 29명의 금융복지상담사를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 내에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상담과 교육과 지역사회복지기관, 성당 등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가계부채 등 재무상태 악화로 고통 받는 금융취약계층의 상황에 맞게 각종 구제제도·재무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 실질적인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며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부설로 운영된다.
문의 : 042)636-1331, 상담 : 042)638-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