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본죽 본사랑에서 지원하는
2018년 하반기 어르신 본죽 나눔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본죽의 죽 나눔 지원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등
경제적·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노인․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건강과 사랑을 듬뿍 담은 영양 만점의 죽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죽 본사가 선정 기관(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사회 본죽 기관(본죽 서천점)을 연결하여
진행하는 사랑의 죽 나눔 사업으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15명의 재가 장애인에게 따뜻한 죽이 전달됩니다.
8월 21일 본죽 서천점으로부터 영양 만점의 죽 15인분을 지원받아,
독거 장애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등 평소 식사지원이 필요한
15명의 장애인을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입니다.
본죽 서천점 전태철 대표는
"영양 만점의 본죽 나눔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건강, 사랑,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천군에는 고령 및 건강 이상으로 죽이 있어야 하는 장애인들이 많아
어르신 본죽 나눔 사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죽 나눔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장애인들께 영양만점의 죽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의 복지에 앞장서는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