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동성당(주임신부 맹상학 마르첼리노)은 9월 8일(토), 본당 사회복지분과 주도로 14명의 형제, 자매가 참여해
쌍용동 차상위 계층 가정의 집안 청소와 정리를 하였습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