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암동성당(유충식 라파엘 주임신부)에서는 11월 18일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교중미사후 본당 관할 구역에 거주하며 베트남에서 와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신자,비신자)들을 초청하여 삼겹살과 함께 점심을 같이하고 친교의 시간을 나눴다. 통역은 다문화가족인 데레사 자매가 맡아 주었고, 본당 사회복지분과에서 선물도 준비해서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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