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성당 (주임: 김홍식 이냐시오 신부)은 성탄을 준비 하시면서
수녀님과, 부제, 신학생과 함께 손수 준비하신 재료로 아기예수님을 모실
구유를 만드시고,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를 봉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