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월 16일, 온양 본당 설립 70주년을 기념하여 본당의 숙원사업인 성전 재건축을 마무리 하신, 박진용 F.하비에르 신부님과 김용우 베드로 신부님께서 온양본당에서 마지막 미사를 집전하시고, 본당 교우들의 아쉬움과 감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부임지로 (대전 전민동, 대전 월평동)떠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서천서면성당에서 이덕길 알바노 신부님께서 공주신관동 성당에서 원동성 신부님께서 새로 부임하셔서 온양 본당 공동체를 이끌어 주시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