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385
  • 글쓴이 : 서은영
  • 작성일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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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성당] 봉사자 직무피정

법동성당은 김석태(베드로)주임신부님과 가톨릭 신앙이 깊어지는 둘째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본당 봉사자들이 함께 피정을 1박 2일 동안 충북 자연학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즐겁고 충실한 신앙교육이 되었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루카 8장 48절)
이번 피정의 성경구절처럼 봉사자 모두가 행복하고 기쁨이 솟아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