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5일(화) 대전교구 교정사목부(전담 : 강창원 마르띠노, 전담보좌 : 이경락 안드레아)에서는 공주 교도소에서 사순시기를 맞이하는 재의 예식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날 많은 형제들과 봉사자들이 거룩한 사순시기의 시작에 동참하고자 재의 예식에 참여하였습니다. 미사가 봉헌되었으며 재를 머리에 얹는 의식을 통해 사순시기의 참의미를 생각해 보고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공주 교도소 형제들이 의미 있는 사순시기를 보내고 기쁜 부활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