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오전 9시 40분부터 전국 가톨릭공직가족 피정대회가 솔뫼성지(전담신부 김성태 요셉) 와 합덕성당(주임신부 허숭현 안셀모)에서 있었다.
서울특별시부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가톨릭 공직 교우들이 함께 참여했고,
솔뫼 성지와 합덕성당 그리고 순례 코스에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끝이 보이지 않았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해를 따르는 교우들은 손에 묵주가 들려 있었고, 합덕성당에서 있었던 성체강복에서는 모두가 낮은 자세로 무릎을 꿇고 강복을 받았다
한편 당진 시립 합창단과 당진지구 연합 성가대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참석한 이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아론밴드는 생활 속의 노래를 기도로 승화시켰다.
한편, 충남도 솔뫼연합회(회장 정병희 대건 안드레아)와 당진시 솔뫼회( 회장 유성남 요셉). 박상준 등은 사전답사와 미리 착실한 준비로 멀리서 찾아오는 교우들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