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022
  • 글쓴이 : 이희영
  • 작성일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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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제11차 1단계 기사교육



레지오 마리애 제11차 1단계 기사교육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조재국 요셉, 담당사제 김민희 바오로)는 6월 29일(토)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레지오 마리애  제11차 1단계 기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대전 5개 지구와 공주, 논산지구 단원들을 대상으로, 간부 포함 225명의 단원들이 참석했다.

 오전 제 1, 2강의에서 이상규 야고보(정하상 교육회관 관장) 신부는 ‘봉사자의 자세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자신을 사랑하고, 봉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근원은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며 “소나무의 옹이가 클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듯이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도 교회 안에서 받은 상처를 멋진 옹이로 승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후 제 3, 4 강의로 김민희 바오로 신부는 ‘복음서가 증언하는 마리아’와 ‘교회의 모상이신 마리아’에 대한 강의에서 “성모 마리아는 후세에 완성될 교회의 모상이며 시작”이므로 단원들이 청원기도와 더불어 찬미의 기도도 함께 드려 줄 것을 당부했다.

 파견미사에 이어 축일을 맞이한 바오로 담당사제를 위해 준비한 성가 ‘사제의 마음’과 함께 간단한 축하식을 끝으로 교육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