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177
  • 글쓴이 : 송학순
  • 작성일 : 2019/08/26
  • 조회수 : 2,861

본당은 우리-직산성당

8월의 마지막 주일에 직산성당(최병석마리아노신부) 에서는 새 상임위원회 구성후 첫번째 계획으로 전신자 한마음운동의 일환으로 전신자 일일피정(본당은 우리)을 실시하였습니다  9시30분 미사를 시작으로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가지주제(추억,침묵의소리,우리는 한가족,생염의불꽃)를 가지고 5시 까지  체험발표.설문지 작성.그룹대화.발표를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신앙생활중에 겪었던 외로움과 소외감도 함께 나누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면 눈물을 흘리는 형제,자매님도 계셨습니다

열정적인 봉사자들의 모습과 열띤 대화를 나누는 신자들의 모습에서는 활기찬 하루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파견인사로 신부님께서는 은혜의 시간에 대해서  "은혜는 내 잘못을 내 자신이 뉘우칠때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