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21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9/09/07
  • 조회수 : 2,820

도보 성지순례

지난 7일(토요일)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제23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공식적으로 취소 되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출발지에 서 기다리던 순례 참가자들은 여사울 성지를 출발

신리성지와 합덕성당 솔뫼 성지까지 순례가 진행됐으며 솔뫼 성지에서 미사를 봉헌했다.

 

한편 ‘교구장님께서는 성지 순례자들에게 축복을 하셨다.’고 전해졌다.

 

제13호 태풍 링링 으로 인해 대부분 참석하지 못했지만

여사울 성지에 순례를 함께 하고자  대전. 서울에서. 대천에서 온 교우들과

노은동성당에서 온 초등학교 5학년인 임재성 프란치스코(12살) 도 함께 완주했다.

순례 길을 완주한 임재성은 “다리가 아팠다가 밥을 먹으니 아프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었다.

 

한편 대전 성모병원에서 구급차가 순례자들의 뒤를 따랐으며

작은 순례단 은 여사울 성지. 신리 성지. 솔뫼 성지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한편 프란치스코 데이 시민 음악회는 10월 3일 에 있을 예정이며.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 "천주교 복합 예술공간"기공식은

9월 20일(금) 오전 11시에 솔뫼성지 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