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방문 5주년 프란치스코 데이 “프란치스코 시민 음악제”
교황방문 5주년 프란치스코데이 “프란치스코 시민 음악제”가 지난 3일(목) 13시 30분부터 솔뫼성지(전담 김성태 요셉 신부) 성당에서 당진 시민 오케스트라. 보덕사.서원사 연합 합창단, 피아니스트 은성호. 국악 앙상블. 온누리 합창단. 소프라노 박세희. 카톨릭 연합 합창단 등이 출연 하고 당진지구장(이경렬 베드로 신부) 과 시민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 교구장님 은 팜플렛 인사말에서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솔뫼성지를 방문하신지 5주년이 되었습니다.”
“교황님의 방문은 세상에 우리 순교자들을 알리는 동시에, 세계가 우리 순교자를 인정하고 공경한다는 상징적인 메시지였습니다.”
“ 오늘‘프란치스코 음악제’는 작은 평화의 울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기를 절제하며 조화를 이루는 과정이 우리가 일상에서 이루어 내야할 평화의 모습입니다. 이런 면에서 특별히 동참해주신 이웃 종교인들을 환영합니다.”
“또한 이 귀한 음악회를 위해 도움을 주신 김홍장 당진 시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를 선사해 주실 출연자들과 봉사자들께도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교황님께서 저를 통하여 주신 축복의 인사도 전합니다.” 라고 전했다.
당진 시민 오케스트라(지휘 김현수, 악장 복권병)의 영화 여인의 향기 ost 중에서 간발의 차이로.영화 맘마미아ost중에서 맘마미아.
보덕사. 서원사 연합 합창단(보덕사 단장 최도희, 서원사 단장 윤가순, 지휘 김나희, 반주 전은지) 의 마하반야바라밀. 바다새,
피아니스트 은성호 의 쇼팽 즉흥 환상곡.
국악 앙상블(가야금 방윤정,박영미.임해은. 해금 김소연,타악.편곡 오영빈)의 고향의 봄.
온누리 합창단(단장 이재성 지휘 정승택, 반주 오정은)의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우리 ,
소프라노 박세희의 아베마리아, 넬라 판타지.
카톨릭 연합 합창단((지도신부 허숭현 안셀모, 단장 정규일, 지휘 맹일명 , 반주 피아노 박혜진, 바이올린 김 안나, 첼로 최연선, 오보에, 박세미)의 고향의 노래, 무궁 무진세에 를 출연 했다.
태풍이 불어 연기되었던 또 태풍이 불어와 우여 곡절속에 열린 ‘프란치스코 시민음악제’는 환호와 박수소리 음악소리가 솔뫼성지에 울려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