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동성당(주임신부 맹상학 마르첼리노) 복사단은 11일과 12일, 1박2일에 걸쳐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본당 신앙의 꽃들인 초등부 복사단 20명은 신부님과 봉사자 4명과 함께 용인 에버랜드와 자연휴양림에서 복된 시간을 보내고 활기찬 모습으로 본당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