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본당신부님의 배려로 CGV 대전터미널점 제일큰 2관을 통째로 빌려
교우 267명이 함께 오손도손 영화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황님의 말씀과 행동 하나 하나 마음깊이 새겨져 우리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될 것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순간순간 따뜻함이 전해져 눈물이 글썽이곤 하셨지요.
우리는 서로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씀에 경청하는 사람이 되고,
또 유연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
본당 신부님 오시고 신부님의 영적지도로
공동체 서로서로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을 느낌니다.
우리는 좋은 글을 읽고, 좋은 강의를 듣고, 좋은 영화를 보면서
점점 좋은 사람이 되어 갑니다.
하느님의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이지요.
서로 웃어주고 , 상대의 아픈 마음을 헤아려주고,
따뜻함으로 손을 꼭 잡아주며, 나눔을 실천할줄 아는
관계성의 회복 또한 영성적인 생활이 아닌가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감동스토리 다큐 영화가 나비효과 가 되어
훨훨 흐름을 타고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신부님 프란치스코 교황님 다큐 맨 오브 히스 워드
볼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