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산성당(주임신부 : 최병석마리아노)에서는 2019년10월13일 파견미사로 시작하여 2020년1월19일 마지막 기도로 |
| 100일간 50가정을 순례하시며 각 가정을 방문하시여 그들의 어려움을 청원기도를 드리며 간구하였고 |
| 함께하는 기도시간에는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마지막 가정봉헌순례 가정에 방문하신 신부님께서는 가정을 축복하시고 훈화를 통해 |
| "성모님의 첫번째 행보는 엘리사벳을 만나러 가신일이라며 그길은 너무도 아름다운 꽃길이었다고 |
| 그러나 우리가 모신 성모님의 순례길이 꽃길이었는지 아니면 찢어진 가죽 슬리퍼를 신고 |
| 사막을 걷는 그 길은 가시밭 길,유리조각 길로 |
| 가시에 찔리시고 유리에 베어 발바닥에 피를 흘리시지 않으셨는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
| 꽃길이었길 바라며 이는 오직 성모님만이 몸소 체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 하셨습니다 |
| 이번 순례 기간동안에는 봉사자22명, 기도참여인원150명(연인원1000명).묵주기도 13,000단을 바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