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해 여러 곳에서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포함해서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저희 천안모이세는 천안, 서산, 당진, 홍성, 공주 등에서 베트남, 필리핀, 아프리카 케냐, 소수민족 분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한동안 얼굴을 못 보고 있는데, 생각지도 않게 선물꾸러미를 들고 짠~하고 나타난 신부님과 수녀님을 보고 반가움에 다들 표정이 밝네요. ^^
따뜻한 정을 느끼고, 서로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