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11일 오후 7시 교구장 주교님을 모시고 성체거동. 성시간. 성체강복이 예정되어있다.
6월 1일부터 공세리 본당은 매일 저녁 7시에 성시간을 갖었다.
신자들은 코로나 방역과 준비에 바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