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사제단은 7월 6일(월) 오전 10시 교구장 집무실에서 자모원에 '코로나19 긴급 생계비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코로나19 긴급 생계비는 90,000,000원으로 교구 사제단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금한 성금 중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자모원 출신 23가정에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교구 사제단은 앞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칠레, 페루에도 교구 사제단이 모금한 성금 중 일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