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278
  • 글쓴이 : 박진선
  • 작성일 : 2020/08/09
  • 조회수 : 2,822

[판암동성당] 8월의 판암동성당

판암동성당(김민수 야고보 신부)은 8월부터 성당에 들어서면 낯선 기계가 신자들을 맞아준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용하게 된 열화상 카메라와 바코드 기계...

무엔지 공상 과학 영화를 찍는 기분이랄까..?

발열체크는 거리두기를 하며 체온계로  봉사자들이 했었는데, 가끔 오류가 나기도 하고 정확하지 않으니

좀 더 안전하고 신속 정확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비대면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고,

바코드 기계로 개인이 바코드를 찍고 들어간다.

주일미사는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토요일 2번, 일요일 3번,인원을 제한하며

구역별로 나누어  미사참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