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농사를 끝낸 밭에 들깨를 심고 오늘 드디어 수확을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들깨농사는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베어서 말리고 털고 체로 거르고 바람에 날려야 고운 들깨를 보게 됩니다.
신자분들의 정성이 모여서 올해도 풍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