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당동성당(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은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코로나 19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성모님과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드리기 위해 11월15일 저녁 ⓵신부님과 봉사자들이 대전역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 200개를 나눠드리고 ⓶본당 어려운 이웃 10가정에 대해서는 본당 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맘맘냠냠” 정성 가득 반찬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해 드렸다.
* “맘맘냠냠” 반찬 도시락의 의미
- 성모님 마음(맘)
- 예수님 마음(맘)
- 두 분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을 맛있게 먹는 소리(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