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미사를 위해 성당 주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신자분들이 차량안에서 미사를 봉헌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급하게 준비해서 부족했지만 나머지는 예수님께서 채워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성체시간에는 신부님께서 차량으로 가셔서 신자분들이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평화방송미사로 주님성탄대축일미사를 시청하신분은 오전 11시부터 30분동안 성당 마당에서 신부님께서 드라이브스루방식으로 영성체를 해 주셨습니다.
신자분들은 미리 주님의 기도를 차안에서 바치시고 성체를 모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녁미사에도 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서 질서정연하게 주차하시고 미사에 참여해주셔서 또다른 방법으로 아기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내년 성탄미사는 예전과 같길 기도해 봅니다.
모두 기쁜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