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와 나의 신앙생활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이 2021년 2월 1일(월) 오후 2시 교구청 3층 경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공모 수상자들, 신부님들, 사목회 위원들 그리고 축하객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께서 축복장과 상금을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영상 공모전에서 사랑상을 수상한 공세리 성당의 영상시청과 사랑상 개인수기의 수상소감은 코로나 시대에도 불구하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시는 신부님들의 헌신적인 사목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수기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이어졌고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별히 교구장 주교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이 코로나 시기를 극복해야 하는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 모든 형제들’ 회칙을 들어 설명하시고 교구에서 구체적으로 하고있는 이웃사랑 실천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과 희년을 순교영성으로 의미있게 지낼 수 있기를 당부하시며 강복을 끝으로 풍성한 시상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