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성당(주임:박진용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은 2021년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희년을 맞으며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저녁에 성시간 봉헌을 하고 있습니다. 성시간 봉헌은 코로나19의 긴 시간으로 인한 아픔과 공동체의 치유를 위하여 함께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본당에서는 코로나19로 많은 신자들이 참여 못하는 점을 고려하여 성시간 봉헌 영상을 유투브를 통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긴 시간이 되고있는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고 이전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하며,전민동성당은 특별히 2021년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 200주년 기념 희년에 신부님의 순교정신을 본받아 굳건히 우리들의 신앙을 지켜나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