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당동성당(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은 지난 3월 성 김대건 신부님 영성프로그램 3월 주제 “우리는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 갑니다”의 실천사항 “주1회 평일미사 참여하기”를 실천하였다.
그 결과 3월 평일미사 참여 926명중 19명이 주1회 이상 성당 평일미사에 성실히 참여하여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성 김대건 신부님표 천연세제를 주임신부로부터 선물로 받았다.
또한 성 김대건 신부님 영성프로그램 3월 실천사항 이전에 평일미사 참여인원이 800여명에서 실천이후에는 926명이 참여함으로써 성 김대건 신부님 영성프로그램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