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_ 어느 날이었지. 그 틈 사이로 너는 피어있었고 그 틈 사이에 빛나는,
너를 발견하고 너에게로 난 다가갔었지. 틈 사이로.
작은 틈 사이로 목소리를 높여 말합니다. 흔히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공장 사장, 감독관, 농장주와 같은 평범한 한국 남자들, 동네에서 우연하게 부딪힐 수 있는 오빠와 아저씨 같은 소시민마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평범한 사람들이 저지른 '범죄' 작은 틈의 외침을 알아주세요. 이주여성들의 #미투
1. 상담소 이전 소식
원도심이었던 역사가 깊은 상담소 자리가 재개발로 인하여 역사 속으로사라집니다.
동남구 옛시청길18번지에서 새로운 터전으로 이전 해야합니다.
새로 이전할 장소는 어디일까요? 5월 31일까지 상담소 휴대전화(010.6665.1366)로 정답을
주시는 선착순 5분께 선물을 전달하겠습니다.
2. 지역활동 멘토멘티
지역 활동가 멘토-멘티 면접 과정 및 교육을이수한 지역 활동가(멘토)들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이주여성들과 더 깊게 만나려고 합니다. 모두를 응원해 주세요.
3.소장님 인사
개소부터 애써주신 김정아(좌) 소장님의 발걸음에 감사의 박수를 드리며,
또 5월부터 함께해 주시는 정금선(우) 소장님의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드립니다.
4.역량강화교육
상담소의 꽃인 활동가들의 보수교육이 이틀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배움을 통한 비움과
채움의 과정을 통해 더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