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토) 저녁7시 장재성당(주임 김진 신부)에서는 이사야53의 찬양 및 특송과 함께하는 성모의 밤과 미사가 있었습니다. 아름답게 흐르는 선율 속에 성모 어머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