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병원사목부(대표 백종관 요셉 신부)는 6월 17(목)~18(금) 양일간 대철회관에서 '전국 가톨릭 원목자 협회 총회 및 세미나'에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사진1)
교구 원목자 19명(사제9, 수녀11)들은 협회에서 준비한 강의 '한국 사회의 혼인과 가정'(한국가톨릭생명대학원 박은호 신부), '재난 경험자에 대한 이해와 돌봄'(국립정신건강센터 심민영 부장), '코로나 시대의 외국 원목활동 사례'(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용진선 수녀)를 듣고, 각 교구별 원목활동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2,3)
특별히 이번 21년도 정기총회에서 보건사목담당 서상범 티토 주교(군종교구장)는 2016년도부터 논의해왔던 '한국 가톨릭 원목자 자격증'을 처음으로 발부하였다. 협회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에 따라 대전교구 수여자는 사제 3명, 수녀 7명으로 총 10명이다.(사진4)
더불어 교구 원목자들은 서로 코로나 19 상황 안에서 각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원목활동을 서로 나누고, 원목자 역량 강화에 힘쓸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사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