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권지훈 베드로 신부)는 6월 18일 (금) 오전 10시 법동성당(주임신부 강창원 마르띠노)에서 '3차 평화미사와 강연'을 진행하였다. 교구신자 약 100명이 참여한 이번 미사는 한반도의 온전한 평화를 지향으로 위원장 권지훈 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고, 미사 후 의정부교구 가톨릭 동북아평화연구소 연구위원 박천조 그레고리오 박사를 초청하여 '내가 만난 개성공단 사람들'를 주제로 평화강연도 진행되었다.
미사와 강연 참가자들은 '한반도 종전 서명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우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6월, 평화의 달'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달'을 보내며 한반도의 온전한 평화를 기원하며 '1차 ~ 3차 평화미사와 강연을 진행하였고,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가 6월 25일 오전 11시 솔뫼성지 내 기억과 희망성당(성지전담 이용호 바오로 신부)에서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의 주례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 기도 운동과 함께 '한반도 종전서명 캠페인' 집중 동참기간으로 지내게 된다.
*6월 25일 남북통일기원미사는 교구청 유투브채널에서 라이브로 생중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ewX3t1mz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