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안동성당(최용상바오로주임신부)에서는 6월 29일 2021년에 환갑, 진갑, 칠순 및 팔순을 맞으신 신자분들만을 위한 축하미사를 봉헌했다.
오늘 축하미사 대상 신자는 18명 으로 자모회에서는 개인별로 코사지와 꽃바구니를 준비하였으며, 성당 입구에 특별 장식물을 설치하여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다.
교리학교 어린이들의 마니또 어른들을 위한 영적예물 봉헌과 축하인사 영상으로 신부님의 강론을 대신하였고, 보편지향기도 시간에는 "오늘 좋은날을 맞이하신 어른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라고 신부님께서 직접 청원하셨다. 미사 후 어른들은 기도하고 축하해준 어린이들에게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했고 이 영상은 다음 가족미사 때 상영될 예정이다.
자모회에서 어린이들의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선물을 증정하며 특별미사 및 행사가 끝났다.
최용상바오로 신부님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 오늘 행사를 준비하고 잘 끝낼수 있도록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