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주제 : “우리는 행복한 나눔을 실천합니다.” * 실천사항 : 어려운 이웃성당 돕기
불당동성당(맹상학 마르첼리노 신부)은 성 김대건 신부님 영성프로그램 7월 주제를 성실히 실천하기 위해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아 어렵게 성전 재건축을 하고 있는 유구성당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유구성당은 박해기 천주교 신앙의 비밀공동체를 이루며 신앙의 명맥을 계승해 온 곳 이었으나 시골의 고령화로 신자수가 부족하고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더욱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었습니다.
불당동성당 주임신부는 그러한 유구성당의 어려움을 알고 유구성당 주임신부(정필국 베드로)를 초대하여 불당동 신자들에게 알리고 약 3천9백3십만원(후원금 118명/3천3백만원, 인견이불 5백5십만원, 파자마 80만원)의 후원을 하였습니다.
유구성당 주임신부와 봉사자들은 불당동성당 주임신부와 신자분들에게 잊지 못할 도움을 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하였습니다.
7월은 성 김대건 신부님 삶을 기억하며 행복한 나눔을 실천한 불당동 신자들과 유구성당 신자분들에게 의미있는 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