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주일), 코로나와 폭염 속 청년들을 위한 위로의 프로그램!!
오늘은 특별히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치고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사에 꾸준히 잘 참여하고 있는 10명의 젊은 청년들을 초대하였습니다.
오늘의 시원한 나눔으로 우리 젊은 청년들이 코로나와 무더위를 이기고, 지친 마음을 달래어 다시한번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