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전담사제 권지훈 베드로 신부)는 8월 12일 대전과 천안에서 각 각
'이주여성 출산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권지훈 신부는 협약식에서 '한끼100원나눔운동을 통해 모금된 지원금과 6개 협력기관의 협조와 도움을 통해 출산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에 있는 우리 주변 이주여성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확장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이주여성 출산의료비 지원사업'은 대전교구 지역 내 6개 이주민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경제적, 사회적, 제도적인 어려움에 있는 이주여성의
출산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톨릭교회의 정신에 따라 생명에 대한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협력기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전시 대덕구 / 042-639-2664)
대전모이세(대전 논산, 금산, 공주, 부여, 세종시 / 042-639-2666)
천안모이세(천안, 아산 등 충청남도 / 041-523-2666)
충남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충청남도 / 041-566-1366)
이**(비공개시설)
미**(비공개시설)
*해당 지원사업은 협력기관을 통해 출산 전/후 상담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주여성출산비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링크를 확인하시고, 협력기관 또는 본부에 문의바랍니다.
http://100.djcaritas.or.kr/app/board/view?md_id=notice&category_code=108&code=672&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