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노은동 성당(주임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주일학교 어린이 미사 중,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이날 어린이 첫영성체 대상자는 모두 21명으로,
약 3개월 동안의 즐거운 교리와 활동 안에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간절히 기다렸던
주님의 몸을 처음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1년 09월 26일에는
첫영성체를 위해 세례를 받은 어린이들(6명)의
첫 고해성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