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가톨릭사진가회(회장 장성자 수산나, 담당 강대원 신부)는 11월 15일(월) '제23회 대전가톨릭사진가회 회원전 개회 미사'를 강대원 신부 주례로 봉헌했다.
이번 사진전은 김대건, 최양업 신부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기억과 희망"을 주제로 그분들이 남기신 역사의 현장을 두발로 뛰면서 작품으로 승화했다.
전시 장소는 대전교구청 대건카페이며, 전시 기간은 11월 15일(월)부터 20일(토)까지이다. 오전 11시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