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 성당(주임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2021년 12월 5일 교중미사 중 '세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세례를 받은 이들은 모두 14명으로,
성령 안에서 하느님과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고자
교리교육을 성실히 이수하였고 정성된 마음으로 세례성사를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이 은총의 성사를 통해,
새 영세자들이 더욱 큰 신앙심을 지니고
공동체 안에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청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