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화요일에는 신탄진사회복지국 2층경당에서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 15주년감사미사를 사회복지국장이신 노승환신부님과 차장이신 박윤재신부님의 주례로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렸답니다.
핵심후원자들에 상도드렸지요.
미사후에는 차장신부님의 한동안 실습하셨던 경헙담도 들려주셨답니다.이분은 신학생시절 울집인 고은어버이집 봉사도 해주신 경험도 있자요.
이어서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원센터의 핵심실무자들도 인증샷을 했는데 제가 게을러 디카준비를못하고 휴대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영아니랍니다.
한동안 대전에 나가살때에 주님의 이끄심으로 지원센터를 찾았고 남양유업에 재직했었기에 우유.요구르트등을 후원했고 공주 교동성당에서부터 복지분과활동의 경험으로 김치공장의 겉절이를 후원받았었기에 마중도 했었답니다.
교황님께서 말씀하신 "찬미받으소서"등을 정의평화위원으로 10년넘게 활동했던 기억도 있는 저로서는 비록 관리소홀한이유로 병이 깊어 느리지만 아직도 떠벌이 푼수로 내려놓질 못한답니다.
코로나.우크라이나사태등으로 안팎으로 어렵고 어려워지는 요즘엔 빈첸시오.지원센터등의 구체적인 사랑나눔이 더욱필요해지는 요즈음에 건방지지만 권유를 드리는 요셉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