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9035
  • 글쓴이 : 이세훈
  • 작성일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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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 교리교사 축복 예식

2022년 3월 19일(토)과 20일(주일) 노은동 성당(주임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각각 어린이 미사와 중고등부 미사 중에 초등부와 중고등부 교리교사를 축복하는 예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보좌신부님 주례로 미사 중에 거행된 축복 예식을 통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제정하신 '평신도 교리교사 직무'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새로이 깨닫고 평신도로서 복음화 활동에 기여하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제정한 '평신도 교리 교사 직무 수여 예식'이 아직 나오기 전,
교리교사로서의 본연의 임무인 '사랑의 봉사'를 수행하도록 모두가 마음모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