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0일(수) 노은동 성당(주임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제5대 교구장이 되신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교구장 주교님의 첫 번째 사목 방문이 있었다.
주교님께서는 사목국장, 사회복지국장, 청소년국장 세 분의 신부와 동행하시어,
본당 신자들의 축하와 환영을 받으셨다.
이어서 대성전에서 주임 신부의 본당 현황 보고를 받으시고,
국장 신부들과 사목 위원 및 여러 단체장과의 분과별 면담을 통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국장 신부들의 본당 활동에 대한 총평, 교구장 주교님과 신자들과의 편안한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주교님께서는 본당 공동체에 대한 사목과 신자분들에 대한 영신적 현 상황에 큰 관심을 가지시고, 사랑의 말씀을 잊지 않아 주셨다.
대화 시간이 끝난 후, 교구장 주교님의 고해성사와 신자들과 함께 하는 저녁 미사를 끝으로 사목 방문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특별히, 지난 3월 25일(금) 대전교구 제5대 교구장 주교님의 착좌식 이후,
첫 번째 사목 방문지로 노은동 성당을 찾아주신 교구장 주교님을 맞이하며,
본당의 신부, 수도자, 사목회장과 위원들, 봉사자들은 영광스럽고 뜻깊은 은총의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