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본당(변윤철 다미아노)는 지난 4월16일 파스카 성야 미사 중
5명의 형제,자매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세식이 있었고 신자들은 세례 갱신식를 가졌다
오랜시간 동안 교리를 받고 성환성당 가족이 된 영세자들은
모든 산자분들께서 기쁘게 맞이하고 축하해 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