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성당(주임신부: 박진용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은 2022년이 특별한 해로 성당 설립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성당 설립 25주년 기념 나눔행사의 일환인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본당에서는 5월15일(주일)에 교중미사후 성당 마당에 작은 장터를 열어 포장 김밥과 샌드위치,생과일 쥬스, 꽃다발과 다육식물, 신자들이 기증한 물건들을 판매하였습니다. 신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작은 장터로 시작하며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사랑 나눔 장터는 단체들이 다양한 아이템을 구상하여 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열어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랑 나눔 장터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담아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2년이상 넘게 본당의 행사가 없었던 시간의 아픔을 기억속에 담으며 공동체는 사랑 나눔 장터를 통하여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사랑을 나누는 일에 기쁘게 동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