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성정동성당(주임 임상교 대건안드레아) '별우물' 청년회에서는 2022년 3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줍깅 활동('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성천과 봉서산 일대를 다니고 있으며, 3월부터 5월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정동 '별우물' 청년회장(송영욱 가브리엘)은 줍깅 활동을 통해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다른 사람들의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느꼈고, 하느님께서 주신 이 땅을 더럽히지 않아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